더 이상 “상품 하나 나왔는데요…”라며
고객에게 아쉬운 전화를 하지 마세요.
고객이 먼저 찾아오는 시스템을 만듭니다.
아침마다 “오늘은 몇 명에게 거절당할까” 생각하며 무거운 발걸음으로 출근하고 계시진 않나요?
열심히 준비해서 설명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"보험은 됐고요, 돈 없어요"라는 차가운 말뿐인가요?
회사의 실적 압박은 커지는데, 정작 나의 금융 전문성은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 불안하신가요?
보험설계사 65만 명 시대. 차별화된 무기 없이 이 치열한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?
솔직히 말해볼게요.
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.
문제는 지금도 ‘상품 중심 영업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.
과거의 저 역시 보험 하나 팔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아주 평범한 설계사였습니다.
하지만 지금은,
The Secret
‘보험 설계사’가 아니라
‘종합 재무설계사’로 포지션을 바꿨기 때문입니다.
Before & After
BEFORE
평범한 지인 영업
AFTER
VIP 소개 영업 전문가
고객은 상품 설명을 듣는 순간 본능적으로 방어합니다. 이 강의에서는 상품 제안 금지부터 시작합니다.
"노후 준비해야 합니다"라는 말로는 부족합니다. "10년 미루면 매달 320만 원을 더 넣어야 한다"는 숫자를 보여줘야 합니다.
"이 상품이 좋습니다"는 남의 이야기입니다. "지영 씨 은퇴 플랜입니다"는 내 인생 이야기가 됩니다. 고객 이름, 자녀 이름, 실제 삶에 연결하는 강력한 화법을 배웁니다.
차별화는 ‘말’이 아니라 관리 시스템에서 나옵니다. 고객이 떠나지 않는 3C 프로그램을 전수합니다.
보험을 버리라는 것이 아닙니다. 보험을 ‘재무설계의 한 도구’로 확장시키는 방법입니다.
4번의 강의는 제가 혼자 경험한 2년의 시간보다 더 알찼던 거 같습니다. 강의가 뒤로 갈수록 어렵기도 하지만, 계속 더 듣고 싶고 알고 싶어졌어요.
자격증을 일찍 취득하고도 실무 적용은 늘 뒷전이었는데, 이번 강의를 통해 '아! 이렇게 접근하면 되겠구나!' 무릎을 쳤습니다. 10시간의 공부가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.
이론이 아닌 실무 상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을 공부하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. 우선순위로 필요한 부분을 하나씩 익히다 보니 자신감이 붙습니다.
보험이라는 벽을 무너뜨리기가 쉽지 않아 고민이었는데, 증권사 상품도 구체적으로 알게 되고 머릿속에서 딱 정리가 되었습니다.
이렇게 눈높이에 맞게 이해 쏙쏙 되게 강의해주시는 분은 처음입니다. 큰 틀의 투자 프레임을 익히게 되었어요. 언제나 든든한 후원자가 생긴 것 같습니다.
실력과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되었습니다. 자료와 강의, 꿀팁, 마케팅까지 다 떠먹여주는 금쇼맘님 덕분입니다!
10년 뒤에도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영업하고 싶으신가요?
아니면, 고객이 먼저 찾아오고 자산 전체를 맡기는
대체 불가능한 재무설계사가 되고 싶으신가요?
1월 29일(목), 2/5, 2/12, 2/19 오후 6시 30분 ~ 9시 00분
매주 목요일 4주 과정
1월 31일(토) 및 2월 14일(토) 오후 1시 ~ 6시
격주 토요일 2주 과정
강의료는 신청서 작성하신 분들께
개별 연락드립니다.